'우리집 문패달기 1만 가정 운동' 출범식을 마치고 늘어져 있습니다...^^ 어젯밤 준비때문에 밤 11시에나 퇴근하고(송인수선생님은 12시 퇴근했지만요..) 정신 홀랑 나간 오전을 보내고 나니 기운이 쪽 빠졌네요...^^ 저희뿐 아니라 이른 아침에 오렌지빛 옷들을 찾아 입으시고 참석해주신 문패 가정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려요... 그리고 직접 오시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벌써 온라인으로 문패들 신청하고 계시네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문패지만, 이 작은 문패가 가져올 아이들과 가정의 행복, 또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미래를 그리며 고단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10.07.06
답글으아~ 영혼의닻님,, 그럼 인증샷 올려주셔야죠~~ 아까워라~~ ^^ 마음으로 함께 해주셨다니, 그리고 오렌지색 옷까지 챙겨입으시는 정성~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7.07
답글아침에 메일 보면서 그 현장에 없었지만 마냥 함께 한듯 배시시~ 웃음 짓고 행복해 하는 저를 봅니다. 어제 오렌지 옷입고 출근했거든요 ㅎㅎㅎ 마음으로 함께 한 출범식에 무사히 마쳐서 기쁘네요 저도 문패 신청했습니다. 1004호 문패면 좋으련만 그 번호 기다리면 너무 늦어질까봐 얼른 신청부터 하네요 ㅎㅎㅎ 대표님들 간사님들 모두 모두 고생하셨어요 작성자영혼의닻작성시간10.07.07
답글^^수고 많으셨지요? 제 마음까지 뿌듯합니다. 늘 감사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입니다. 제가 여기 없었다면 받아쓰기 10점 받아오는 우리 딸을 보고 다음 목표를 20점으로 잡아 줄 수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마 벌써 학원으로 보내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저는 운이 참 좋습니다. 작년 등대지기학교입학하면서 행운이 찾아온거죠. 아이들의 밝은 모습만 봐도 웃을 수 있는 엄마가 된거죠. 다시한번 사무실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