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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먹어갈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간다는 느낌..사실은 똑같이 흘러가는 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한달을 보낼때마다 '한 거 없이 또 한달이 훌쩍 가버렸네'했던적이 많았는데..
    7월 한달은 그런의미에서 미리 저축해 놓은 부듯한 일이 하나 있네요.'문패운동 출범식에 참석하고 문패받고'왔으니 말이예요. 작고 깜찍한 문패가 볼거없는 현관문을 활짝 살게 해주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바쁘게 나오느라 미안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인사 드려요~~꾸벅~~
    작성자 아이뜰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와~~ 선생님, 문패 다셨어요? ^^ 선생님 가족들이 뭐라고 하던가요?? 궁금궁금~~~ ㅋㅋㅋㅋ 현관 사진도 하나 찍어 올려주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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