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는 인터넷이 안되는 원시인이지요. 그래서 주말에는 잘 못들어와요. 인터넷 가입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어요. 방학이 다 되어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학교에 나오면 이웃집 처럼 매일 들어와보는 곳이 이곳,TCF홈페이지 입니다. 기말고사후 아이들의 부정행위 처리를 위해 회의를 하고 나왔는데 마음이 너무 상해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출석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