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오시는 분들은 정말 모두 성실하시고 내공이 강하신것 같습니다. 좀전에도 큰 아이 혼냈는데....부끄러운 엄마입니다....택견 갔는데 오면 안아줘야겠어요..미안하다고...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9.03
-
답글
애들은 한번 안아주면 만사오케이지요. 어쩌면 지금쯤 그 녀석은 벌써 잊어먹었을걸요?
작성자
글쟁이
작성시간
08.09.04
-
답글
거 참, 이거 아무래도 신세대 언어같은데 내공이 뭐죠?
작성자
무익한 종 안해근
작성시간
08.09.03
-
답글
그 부모의 내공이 어느정도 인지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알죠..우리 딸들..."밖에서 엄마를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한답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03
-
답글
그럼요. 그저 무늬만 강해보일뿐이지요.저역시 반복과 실패 그리고 다짐 늘 똑같답니다.힘내세요. 한번 뵈야죠.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9.03
-
답글
애고, 우리 부모들이 늘 그렇지요... 잘 해야하겠다 싶지만, 또 보면 화나고.. 늘 반복하잖아요...^^ 그래도 애들은 그 마음을 다 안다고 생각해요... 여기 사실 내공 강한 사람들 많은 것 같지만, 다들 약하다고 봐도 되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9.0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