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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학년 아들이 오늘 그 시험을 본다네요. 오늘 보는 과목도 제대로 모르고 가던데.... 아이가 주말에 그러데요. 엄마 시험이 다가오니까 우리 담임선생님이 이상해지셨어....올해 담샘께 별불만없이 늘 감사했는데 주말에 풀라고 나눠주신 한무더기의 프린트물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도대체 이 시험의 의미가 무엇인지 답답하네요. 학교간 경쟁을 부추기는 결과공개가 아닌 부진학생지원의 차원으로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에구~ 긴시간 셤 보느라 아그들 힘들겠다. 작성자 헬륨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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