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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토바니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어디 점수로 결정되겠어요?? 아이들 각자에게 있는 꿈과 재능과 노력의 결과물인것이지요...
다만 오늘 치른 일제고사로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진식소은맘님처럼 오늘 아이들을 꼬옥 안아주세요~~
시험 못쳤다고 주늑 든 아니나, 시험 잘쳤다고 시험성적 하나만 의지하는 아이나 모두를 다독여주고 안아주며 시험으로 판단되지 않는 존재임을 느끼게 해주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