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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 이는 흔들리지 않는데 벌써 영구치가 올라와서 한자리에 이가 두개가 되었네요 이런런...
    엄마의 바쁘다는 핑계와 괜찮겠지 하는 방치로 아이 이가 엉망이 되고 있어요
    에휴~~!
    카페들어올 시간에 아이를 한번더 챙기라는 남편 말씀 거울삼아 오늘은 치과를 가봐야겠어요
    근데 이건 뭐 비가 구멍난 하늘처럼 마구 쏟아지네요
    에휴휴~~~ 괜시리 심란해집니다.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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