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아래 넓은 논과 비닐하우스에서는 저녁에 쏟아부은 장마비에 지금 이시간에도 어른신들 나오셔서 양수기 돌리고 계시네요.....먼저 잠자리 들기가 미안한 밤입니다. 내일도 계속 될 비라는데 참 걱정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