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제가 문패 신청했는데 비밀번호카드를 분실하여 ㅜㅜ 여직 계좌이체를 못하고 있네요. 죄송하고요, 다시 발급받자마자 나타날 분실물들... 조금만 더 찾아볼게요. 죄송해요;;;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한달을 웃으며 지내고 싶은데...^^;;

    오전에 열심히 댓글 달다가 오후에 미루던 일 좀 했는데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시원한 우유가 참 좋던데요? 매실물도 만들어 놓고요. 무엇보다도 드뎌 빨래가 뽀송뽀송 말라서 참 상쾌해졌어요. 불볕더위가 반가운 이유는 그것이죠.ㅎㅎㅎ 본격적인 뙤약볕과 더위에 몸과맘 건강 주의하세용~^^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7.19
  • 답글 한달, 웃으면서 지내실수 있길 저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오늘 서울은 33도, 폭염이래요~~ 몸조심 마음조심~~~~!! 모두들 하루 잘 나시길!!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