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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기분이 우울해서 윤지희대표님께 맥주 한잔 사달라고해서 잠깐 목을 축이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하니깐 기분전환되고 좋네요. 바쁘신데 시간 내주신 두 분 대표님과 김승현 선생님, 손도끼님, 채수민 간사님 고맙습니다. 그러나 박지윤 간사와 정지현 간사님에게는 삐졌으니 알아서 하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21
  • 답글 저도 집이 인천입니다. 어제 거의 막차 타고 온 것 같아요. 쪽지에 전번 남겨주시면 다음에 꼭 연락하겠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2
  • 답글 아.. 부럽습니다. 여긴 수원인데..ㅠㅠ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0.07.21
  • 답글 덕분에 저도 더위를 잘 식히고 올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인천부천모임에서 대표님과 간사님들 함께해서 한번 쏘죠!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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