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어교육포럼 강좌에서 소개받은 사이트도 돌아보고 싶고, 카페글 읽은지도 좀 된듯하여 카페안을 돌아다니며 글들을 보고싶은 날인데, 여섯시까지 출근시간이 몇시간 안남았네요. 불쌍한 직장인들.... 아쉬운 맘으로 컴퓨터 종료하고 갑니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7.21 답글 카페에 자주 들어오세요. 특히 우리 인천 부천방에 글도 좀많이 남기시고요...ㅋㅋ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