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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딸아이 캠프준비물(유부초밥,밑반찬 2개, 과일, 쌀, 튜브....) 준비하고 정신없이 출근했는데 가는 것도 못 보고 처음 1박2일로 부모없이 가는 캠프인지라 맘도 짠하고 지리산계곡물도 걱정되고 모기도 걱정되고...초등학교 1학년을 너무 어리게 생각하는 걸까요?ㅎㅎㅎ즐겁게 떠난 딸과는 반대로 엄마 맘이 가시 방석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23
  • 답글 직장 가시는 길에 그렇게 챙겨 보내시고 엄청난 아침 풍경이 그려집니다^^ 지리산이 좀 멀기는 한데... 참 좋은 곳이죠. 승리가 엄마의 밑반찬을 먹고 샘들과 친구들의 보살핌 속에서 또 친구를 돌아보며 자연에 퐁당 빠져 멋진 추억 담아 올거에요.~~^^ 승리가 첫째 치고는 상당히 씩씩한 거 같아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7.24
  • 답글 걱정이 앞서는게 인지상정이지요~ 그런 걱정도 없이 살면 우리 인생이 얼마나 재미없겠습니까! 행복한 모습으로 보이네요 ^^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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