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부지런히 들어오고서는 한동안 뜸했네요. 사교육 안시키기 위해서는 제가 울아이와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는데 힘드네요..아이가 끈을 놓을까 불안한것 보다 제 자신이 더 미덥네요.. 작성자 민재 작성시간 10.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