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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등!! 잠자리에 드는 것도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도 더위로 점점 무거워 지는 몸으로 ~~ 휴~~ 지친다 지쳐~~
오늘은 중복!!
6시에 떠진 눈으로 아직 신랑과 우진이가 일어날려면 멀었는데 무엇을할까 고민하다..아 오늘은 중복~~ 밥도 하고 봄꿈님댁 감자 듬뿍 넣어 닭볶음탕도 하고 ~~ 다 마치고 나니 배가 고프네요~~
그리하여, 혼자 밥한그릇 뚝~딱 하고 들어와 봅니다..오늘 아침 혼자 놀고 있는 임산부~~ㅋㅋ~~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 아자아자 화이링~~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29 -
답글 배불뚝이 임산부가 새벽부터 그렇게 열심히 일해도 되는 겁니까?^^ 저는 평소에도 게으르지만 올 여름엔 더 늘어져서 우리 식구들 거의 기아상태에 빠뜨렸는데요..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엔 넘 미안해서 봄꿈님이 사무실에 보내주신 감자 보얗게 삶아 놓고 콩나물 냉국 해놓고 나오긴 했지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