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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를 위해 집에다 노트북을 놓고 다니는 남편의 배려로 자주 들어오게되어 참좋네요.잠시후 봉사가기전 도장찍고갑니다.모두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비염이 극성을 부리네요.계절이 바뀌는걸 귀신같이알고서....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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