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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와 학벌을 위해 아이의 삶을 찌들게 하지 않겠습니다. 풍부한 감성과 합리적 이성과 무엇을 하고 싶어 그렇게 한다는 삶이 분명한 훌륭한 인격체로 키우고 싶습니다. 아니 지원하고 싶습니다. 주로, 직장생활 중 틈틈이지만, 문턱이 달도록 드나들겠습니다. 폭염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작성자 나유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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