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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내린천에서 가족과 함께 래프팅을 했는데 아주 인상깊은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내내 오대산에서 숙박하며 더운 줄 몰랐는데 그동안 서울은 폭염주의보로 고생들 하셨더라구요. 저도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아침 부터 땀이 줄줄 흐릅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8.05
  • 답글 방장님 ... 휴가 이야기 좀 나눠주세요. 우리 방에 ... ㅋㅋ 작성자 한뼘만큼 작성시간 10.08.06
  • 답글 오대산 정말 시원하지요? 계곡에 몸담고 하루종일 있고 싶네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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