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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이나 지난 게시물들 보면서 뒤늦게 맞장구 치는 재미도 좋으네요.
방학 주간 자습.. 지금 저희 반 교실에선 수많은 중생들이 각기 다른 양상으로 "꿈" 세계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폭염 속의 자습 감독... 보다 더 힘든 건 폭염 속의 자습이겠죠? ㅠ.ㅠ 작성자 들음이 아빠 작성시간 10.08.06 -
답글 반갑습니다. 들음이 아빠님~~ 수많은 중생들,,,ㅋㅋ 저도 예전에 그 수많은 중생 중 한명이었는데,,,^^ 그게 언제였나 아득하네요. 한가지 떠오르는건, 자습하다가 가끔씩 졸기도 하고, 짝궁이랑 수다도 잠시 떨때, 선생님이 복도창으로 보고서도 슬쩍 모르척 해주실때가 있었어요~~ 고때 고거 참 달콤하고 좋았었는데~~ ㅋㅋ 폭염 속 자습을 이기는 한가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