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등대학교가 준비가 시작되었네요. 사무실 식구들 분주한 모습을 상상하며 어디서 가슴따뜻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살짝 설렙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