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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처음 인사드려요.. 저는 6학년,1학년 아이를 둔 엄마여요.
애들 아빠가 너무 자연인으로 키울려는 마음에,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었는데...마음을 비우고 나니
애들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주위에는 너무 학원,과외에 치중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
제가 맘 터놓고 이야기할곳이 없었는데...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너무 반가습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려요~~~ 작성자 피카츄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잘 오셨어요~ 피카츄님^^ 그동안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 이곳에 자주 나눠주시고, 함께 위로와 격려 나누면 좋겠어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