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온다고 하더니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교실 창문으로 바라보이는 대미산에 구름이 가득 걸렸어요. 아침에 한 두 방울 뿌리더니 아직은 조용합니다. 이 비 내리고 나면 처서도 지나니 좀 시원해지겠지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작성자 sky & star 작성시간 10.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