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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잠 없는 편이라... 메일 체크를 하다가 '고야님....' 사연을 읽고 까페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냥 가기엔 마음 쓰이는... 그래서 응원가라도 박수라도 치고 싶은 마음으로...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음을 잘 알고 있듯, 이 땅의 교육 현실이 황폐하고 왜곡될수록 밝고 맑은 사교육 걱정 전혀 없는, 그리고 공교육을 위해 합력하는 세상이 올 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솔아비 작성시간 08.09.06
  • 답글 감사합니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 열릴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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