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고, 전철이 끊겨 한거정 넘게 걷고 그렇게 출근을 했습니다. 남태령 넘어가는 길에 나무도 뽑혀있었구요. 그리고 더운 밤입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9.02 답글 기후변화때문에 앞으로 태풍이 더 강해지고 잦아질거라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쩝...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