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으로 연속 출첵을 하게 되다니ㅋ 지금의 민망함+조금 부끄러움+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이렇게까지~라는 맘으로 카페 들어왔기에 그냥갈 수 없어서리~ 아침부터 학원연합회 일로 김해에서 마산까지 갔다왔네요 학원에 출근해서야 메일 열어봤는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소식이 왔더라고요 오늘은 어떤 소식일까 했는데 제목이 등대뉴스 - 어느 학원 원장샘의 편지... 설마했지요--' ㅋ 그런데 역시나 저였어요. 제가 카페에 올린글을 전체 메일로 보내시다니ㅜㅜ' 미리 이야기하셔서 좀 더 이쁘게 고칠수 있게라도 해주시지ㅡㅡ' 감사하고요~ㅎ 이 글 보시는분 등대학교에 지인 2명이상 등대학교 참여보장 주세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09.09
답글저도 그 메일 보고 어느 샘인가 궁금했는데 여기 계셨네요^^ 사실 지난 등대학교 망설이다 놓친? 장본이니라 무지 찔렸슴다^^; 다음기수 저 할거니까 1명 보장 김해로 이사는 못 갈 터이니 남편이라도 어떻게 해야 할라나요 ㅎㅎ 아이들과 좋은 한주 되세요~~작성자나먼저작성시간10.09.13
답글허걱....무서운 분이시다. 혹시 전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간사 아님 실무진??!!작성자영혼의닻작성시간1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