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심히 부는 창가에 앉아 소리를 지르며 우는 우리 반 아이앞에서 수업을 노래로 했습니다.두시간 불렀더니 이제 제 목이 아프고 쉬었네요 아이고...조금 진정된 요녀석...밉지만 이쁘네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9.10 답글 존경해~~~^^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