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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청명한 하늘이에요~~^^ ㅎㅎ감탄은 2초...
    "어서 빨래돌려야쥐~~"^^;; --- 아줌마식 날씨반응~
    그리고, 옥상에서 햇살과 바람 느끼며 빨래 널면 좀 행복하답니다 --- 전업주부의 호사~^^

    본격 가을인데 새벽에 냉기 드니까 이불 안 덥는 아그들 잠옷 긴 것으로 바꿔 입혀야 하더라구요, 잘 때는 덥다구 웃통벗고 자는 아들들 며칠 아침에 쿨쩍거리더니 어제부터는 알아서 긴바지에 반소매 입고 자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여~~~^^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9.15
  • 답글 결국 저는 감기 몸살에 걸려 헬레레 거리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추워 이불 덮지만 왜 새벽엔 이불이 혼자 외로이 구석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도 모두 감기와 아토피 전쟁입니다.
    이래서 환절기가 힘드네요 어서 겨울이 오길....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욕실의 곰팡이 척결~~ 고고이 참 힘든 작업인데...깔끔하시군요^^
    이사온 집이 다 좋은데 전에 워낙 창문을 닫고 사셨는지 욕실 벽 타일에 많이 있더라구요. 전 좀 하다가 척결 안 되길래 적정량은 그냥 두고 살기로 했답니다 ^^;;;
    작성자 라일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우진씨 완존 뜨거운 남아였군요~~~^^;; 그런 남자분 아는데 ㅋㅋ 여름밤에 선풍기 틀어야 겨우 잠드시는데 ㅋㅋ 타이머가 딱 끝나는 소리에 눈이 번쩍 떠진다는 소리에 한참 웃었지요. 옆에서 부인은 이불 덮고 자고..ㅎㅎㅎ 제 얘기는 아니고요~^^;
    제가 맞춤법에 민감하기는 한데 ("고춧가루" 비유 아실라나? ^^) 우리 방짱님의 에러는 넘 잼나서 즐깁니다 ㅋㅋㅋ빨라벗다~~ㅋㅋㅋ
    이제 더위가 한풀 꺾였는데 막달 임산부는 그래도 더우시겠죠? 감기조심하시고 순산하시길~~^^
    작성자 라일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우진이는 아직도 팬티바람으로 선풍기 틀고 자는데~~ 어젠 늦게 목욕시켰더니 완전 빨라벗고 잠들었더라구요~~ㅋㅋ...그렇네요..빨라벗고.."전라"를 쓸까 망설이다가 아무래도 이런 신조어를 쓴듯...ㅍㅎㅎㅎ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9.15
  • 답글 몇주 비가 계속 왔더니, 욕실에 물이끼랑 깜장 곰팡이들이 곳곳에 자리잡더라구요~ ㅠ_ㅜ 깜놀해서 어제 저녁 열심히 닦고 청소 했어요,ㅋㅋㅋ 이제 맑은 가을 하늘 보이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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