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마치고 귀가 중인 분당선에서 출췍 올려요!! 이 시간 컴컴한 지하동굴 속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는 거 5년 전에는 상상 못했던 일이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도 어쩜 우리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이 아닐까해요~ 시대 변화에 뒤쳐지지 않게 만반의 대비를!!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