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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0.10 황장엽 선생의 죽음을 접하고... 자신의 회고록에서 그분이 한 말이 떠오릅니다.
    “개인의 생명보다는 가족의 생명이 더 귀중하고, 가족의 생명보다는 민족의 생명이 더 귀중하며, 민족의 생명보다는 인류의 생명이 더 귀중하다”
    http://fnkradio.com/
    자유북한방송 홈피에 들어가, 나는 역사의 진리를 보았다 - 검색, 또는 FNK BEST 도서에서 동 메뉴 찾기
    1~142회 연재 (3회에 나오는 말)

    그의 북한 탈출과 그동안 남한에서 인고의 세월이 결코 헛되지 않을 줄 믿습니다.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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