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대구에서 공부안한다는 이유로 중학생 아들과 다툰 어머니가 목을 매 자살을 하셨네요. 아이들만 상처받고 힘든게 아니라, 다 큰 어른인 부모도 가슴에 멍이 들고 생명을 포기하는 이런 일들이 생기는군요... 이럴때일수록 더 정신차리고 마음을 다잡아 이 운동을 다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 '어서 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말입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0.19
  • 답글 저도 아이에게 계획하고 실천하고 주변정돈 잘 하고.... 등등 얘기해도 늘 같은 자리를 맴도는 아이를 보면 무기력증에 걸려요... 힘 빠져서 놓고 있다가 다시 처음부터하고 또 같은 자리.... 너무 지쳐요..... 잘못된 방법으로 이렇게 서로를 소진하니 기력이 남아날리가 없죠... 좋은 방법 알려주는 이곳에 감사드립니다. 숨 한 번 고르고 공부하며 아이와 같은 편이 되야겠어요... 이러다간 남편도 아이도 적군 같다니까요... 외로운 섬이 되고 싶진 않아요.. 작성자 구름하늘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저도 얘기로만 전해들었는데... 아마 아이와 다투다가 "내가 누구때문에, 이럴려고 자식키웠나" 이런 마음이 들면서 그렇게 까지 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봐요.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