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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공부하라는 스트레스로~아빠,엄마,동생,할머니까지 ㅠ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아들과 공부로 다투다 자살을한 어머니의 사연을 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또 이런 일이...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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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기사보고 놀랐어요,,, 하루하루 어떤 사건들이 터질까 조마조마합니다. 신문보기가 겁나요,,ㅠ_ㅠ
정말 갈수록 마음이 팍팍해져서 그런걸까요?? 폭력이 곳곳에서 넘치는 나라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무엇이 아이들을, 어른들을 이렇게 만들어가는것인지.....;;;;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0.22 -
답글 가슴이 아픈 하루네요ㅜㅜ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1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