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지리산으로 가족 여행 갑니다...마눌님께서 해주신 가자미 찜에 물건너온 사케 한 그릇하고...약간 취기가 있지만...열공 들어갑니다...오늘 못들으면...또 지각할 것 같아...일단 조금 듣다가, 스타가인가 뭐시긴가 쫌 보고 나머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사세만세 작성자 오진욱 작성시간 10.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