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어제 잘때 목을 꼬옥 끌어 안으며 -엄마 아빠가 엄마 사랑하는거 보다 내가 더 엄마 사랑해 - 하는데 참 기분이 좋네요~~~ 그러나 얼마 안있으면 한 2년후 이녀석도 엄마와 스킨쉽하는걸 민망할때가 오지 싶으니까 꼬옥 같이 껴안아 줬는데.... 6학년인 울둘째 벌써 나의 허그를 뒷걸음질치며 거부한답니다ㅋㅋㅋ 어릴때 많이 많이 껴안아주고 스킨쉽하세요 그것도 한때라니까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