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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축구를 하러 운동장에 갔더니 아주머니 2분이서 자식들 유소년 축구하는 걸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요지는 아이들이 2학년인가 3학년인데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누구는 이렇게 하고 있다더라, 우리도 그룹을 모아서 과외를 보내자, 등등등... 이병민 교수님 강의를 들은 나로서는 입이 근질근질해서 미치겠더군요.흐흐흐
작성자 노체게바라 작성시간 10.10.26 -
답글 ㅋㅋㅋㅋ 근질근질한거 참느라 고생이 많으셨군요,,
등대지기학교, 또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운동이 더 많은 부모님들에게 어서 알려져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