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도 읽고 댓글도 좀 남겼어요. 애들이 컴으로 스타크래프트를 하니까 컴이 고장이 잦네요. 으이구~~. 암튼 몇일 로긴도 못할 때는 참 답답했어요. 댓글 또는 글 쓰려다 날리기도 하고...ㅜㅜ 아나로그 삶을 지향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아직은 이도저도 아닌 중이에요. 쓰고 싶은 나눔이 많은데 타자 실력이 허접해서 시간이 많이 들다보니 일상에 균형이 깨지니까 요즘 새글도 안 쓰기로 하고 오랜 시간 지났네요. 이 과도기를 잘 지내면 좀 더 성숙한 뭔가 대안이 나오겠지요? 춥네요. 어제 외투에 털 달았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참 저 진로학교 접수했습니다. 기대합니다.^^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0.28
답글돌베개님~~~ ㅎㅎㅎ 왜이러시나요? 막 쓰고 싶어지잖아요~~~ㅎㅎㅎ 요즘 돌베개님 댓글도 활발히 다시고 글도 쓰시고 좋던데요? 우리의 왕언니 돌베개님의 격려를 들으니 참 좋아요^^작성자라일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8
답글요즘 라일락님 글이 넘 뜸해요 라일락님 글고파요~~~ 작성자돌베개작성시간1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