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살좀더찌워서 스타킹에 나가라고 하기에 울컥 하고 시작했던 운동이예요... 작은키에 비해 몸무게가 좀 많죠ㅠㅠ 1KG짜리 아령을 들고 30분에서 50분사이 걷기를 했어요. 무지 힘들데요... 집안에서는 비틀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이건 썩 힘들지도 않고 몸이 시원해짐을 느껴요. 아랫층 언니가 빌려준 책을 복사시켜 열심히 습득하고 있어요 그 런 데.....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지라....그것이 힘듭니다. 저 밥을 굶거나 한약이나 기타 다른 식품(?), 의약힘,이런걸 많이 무서워 해서 엄두도 못냅니다. 1년을 목표로 잡고 있어요. 현재 60kg인데요...내년 12월까지 53kg가 목표입니다.작성자세아이맘경희작성시간10.10.29
답글저도 이거 해야 되나벼유. 근데 운동 그거짱 싫은데... 살은빼고 싶고... 난 몰라유 글치만 울님 홧팅 53kg 을 향해 go go~~~작성자하얀줌마작성시간10.10.29
답글오늘도 경희님 글에 댓글 달며 출첵합니당^^ 굶으시면 안된대요^^ 힘들기도 하지만 ㅋㅋ 굶다가 먹으면 몸에서 어서옵쇼 하겠죠. 아침은 간단히 드시고 점심은 만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대로(과하지 않게만) 먹고, 저녁을 일찍 적게 먹고 일찍 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는 저녁을 늘 남편이 퇴근해서 같이 먹어 늦게 먹었는데 아쉽지만 식탁의 즐거움을 포기하고 먼저 6시 정도에 저녁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니 빠지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운동도 공부처럼 장기전이라 인내가 필요하고 슬럼프 오면 힘들어서 옆에서 챙겨주는 친구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여기선 제가 경희님 챙겨 드릴테니 힘내세요*^^*작성자나먼저작성시간1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