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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금치아닌 동치(가격이 많이 내렸음)를 담갔는데 허리가 아프네요.. 끙끙.... 전에 김치 담글땐 이것저것 때내 버리는게 많았는데 어제는 거의 버리는게 없었어요 왠만한거 김치로 가고 좀 안좋은거 시래기국 끓이러 삶아놨어요... 덕분에 환경지킴이가 됐네요 ㅎㅎㅎ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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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살림꾼 돌베개님, 효녀 지현님..? 댓글 달고보니 좀.. 쑥스럽네요..^^;;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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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많으셨겠네요~돌베개님~ 맛있게 담근 새김치에 뜨거운 흰밥 싸먹으면 꿀맛인데~ ㅋㅋ
아~~그러고 보니 ㅠ_ㅜ 집에서 혼자 김장하실 엄마가 생각나네요.. 많이는 못도와드려도 잔심부름하면서 옆에 있어드려야 하는데,,,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