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들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요즘은 절 많이 관찰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보다 더 인내심이 없는 엄마임을 느낍니다. 아이들과 보내는 이시간이 가장 귀한 시간일 거라는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