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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집 바로 옆 동에서 여중생 2명이 투신 자살을 했습니다. 저희 동네는 천당 다음으로 살기 좋은 동네라는 곳이에요. 그 아이는 흔히들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꽤나 넓은 평수 아파트에 살고 이른바 학군도나 좋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지만... 매해 저희 동네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짧은 생을 그렇게 슬프게 마감한 친구들... 천당 다음인 동네 말고... 바보 같은 어른들이 없는 진짜 천당으로 가기를 빕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1.03
  • 답글 저런,,,어른들이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어야 우리아이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우리모두 한시바삐 깨달아야 할텐데요.. 작성자 언젠가 작성시간 10.11.03
  • 답글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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