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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야입니다! 여기는 사교육의 중심 입시학원입니다... 이제는 이 공간에서 숨쉴 날도 오늘과 금요일 하루가 더 남았어요!! 오늘은 아무런 두려움 없이 대놓고 까페를 둘러봅니다! 동료 선생님이 말년병장 배째라 정신으로 일관하는 저를 보고 이런 말씀하시네요. "말년 병장 때는 사람만 죽이지 않으면 됩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10
  • 답글 만감이 교차하시겠네요. 좋은 추석보내시고 좋은 길 열리시길 바래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9.11
  • 답글 안녕하세요! 무익한 종 안해근님 항상 관심을 가주시는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말년병장 배째라 정신'에서 정말 배째는 장면을 연상하셨나 봅니다. 본의 아니게 거북함을 느끼게 해드린 점 일단 죄송합니다. 보통 학원사업을 교육사업이라 말하기는 합니다만 실상을 냉정하게 보면 교육 보다는 사업에 훨씬 큰 비중을 두는 곳이 학원업계지요. '말년병장의 배째라 정신'은 그 일선 현장에서 '난 너희들이 뭐라해도 나의 길을 가련다!'라는 정신으로 이 까페의 글을 탐독하고 있는 제 자신의 심리를 묘사한 표현에 불과합니다. 사실 전 군대를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고 아마 그것이 국민의 의무가 아니라면 어떻게도 거부했을 사람입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10
  • 답글 말년병장 배째라 정신이라... 군대는 못갔다왔어도 대충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배째라'는 말은 거칠고 험악하여 듣기 거북하네요. 작성자 무익한 종 안해근 작성시간 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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