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일에 휩쓸려 다니는 딸아이 때문에 잠을 설쳐서 나른한 오전입니다. 하늘은 청명하기만 한데요... 작성자 그리고 작성시간 10.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