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학교 생방송 기대하며 설레는 맘으로 들어와서는 허둥대고 있답니다. 아이들 밥도 일찍 먹인다고 서두르고. 해야할 일 없나 허둥대고, 남편에게도 당부하고 ㅋㅋ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직접 가신 분들은 지금 즐거운 수다와 함께 맛난 저녁 드시고 계시죠^^ 이따뵈요~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