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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늦게 서울은 번개치고 비가 왔어요... 아침해가 보이지 않아 스산한 출근길이네요~ ㅠ-ㅜ 아~ 이제 정말 겨울인것인가요~~ 이제 장갑, 목도리 다 잘 챙겨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08
  • 답글 고토회복님... 그래서 저는 항상 웃옷을 따뜻하게 입습니다.......으하하하~~~~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장갑, 목도리 챙기면 뭐합니까? 옆구리가 시러운데, ㅋㅋㅋ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이곳 안산에도 번개치고 비오고 그랬답니다.
    호호호 호빵도 한입....음~~~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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