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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댓글을 자제하고 반가운 맘, 감사한 맘만 채우고 어서어서 강의 들으러 갑니다. 토욜에 넘 궁금해서 강의 틀어 놓고 일을 했는데 두번씩 듣기도 했는데 뭐 산만하기가 뻔했지요. 제대로 듣고 소감문 어서 올리려 합니다.
    회색빛 대기가 꿀꿀한 겨울날을 예고하네요. 그 아득한 우울한 하늘 끝에서 별안간 눈송이가 떨어지면 감동이지만 ~^^;; 간사하게도 30분도 안 되어 현실의 잔 걱정으로 불편해하는 아줌마인 저니까 아~ 겨울은 제게 좀 부담스런 시간이죠. 철이 더 들면 그런 불평은 날아가는 먼지가 되겠지요? 우리 모두 건강한 겨울을 맞아 뿌리를 단단히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08
  • 답글 하~ 라일락님 칭찬 들으니 어깨가 으쓱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일락님 격려를 받고나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네요 ^^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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