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덜렁거리다가 발을 접질렀어요... ㅠ_ㅜ 순식간에 몸이 기우뚱 하더니 오른발이 반으로 접혔답니다....;;;;;; 급히 병원에 가니~ 세상에나~ 늘어난 것도 아니고 금 간 것도 아니고 골절이래요~ ㅠ_ㅜ~~잉잉잉~~~ 앞으로 어쩐다죠~~ 생전 처음 목발 짚어봅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1.08
답글지현 간사님 많이 아프시지는 않으신지요? 날 추워져서 두터운 옷에 목발 하시려면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진로학교 강의 들을 때 사진기 들과 왔다갔다 하시는 저 "청순하고 귀여운 분"은 누굴까 했는데 지현 간사님 이셨군요 ㅎㅎ 아플땐 웃을 일 많아야 위로가 되는데 많은 분들 글 읽으시며 위로 받으시고 힘내세요. 얼른 나으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나먼저작성시간10.11.10
답글제 아내는 작년에는 오른 발가락 이번에는 새끼 발가락...아주 죽여줍니다...이번에는 경상이라 다행...천우신조 얼릉 쾌유하셔요작성자오진욱작성시간10.11.10
답글손도끼님, 돌베개님,,,ㅠ_ㅜ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목발짚고 다니는게 무지 힘든 일이네요.. 벌써 다리와 어깨 근육이 뭉쳤어요,,, 다행히 어제는 사무실에서 배려해주셔서 재택근무했어요~~ 그런데 앞으로 더 큰일이에요... 11월 12월, 일도 많고 행사도 많은데..^^:;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10
답글목발 짚고 다니면 겨드랑이 아프다는데.... 내 어깨가 다 아픈것 같네요. 힘내세요.화이팅!!.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10.11.10
답글아이쿠 지현간사님 많이 아팠겠어요 얼른 쾌차하시길....작성자돌베개작성시간10.11.09
답글ㅎㅎ 핸드드립님, 오늘 재택근무하면서, 의자로 밀고 당기며 움직이고 있어요^^;; 고토회복님,,,ㅋㅋ 월명사 이야기,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 듣네요,, 하얀줌마님까지, 모두들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낫기를 바라고 있어요,,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9
답글이런...인대가 늘어나도 한동안 고생하시는데~골절까지..많이 불편하시겠어요. 나중에는 근육까지 수축해서 한동안 걸음마 연습 하셔야되여~ 사진촬영 하실때~바퀴달린 의자를 이용하시는건 어떠실지~빠른쾌유를 기원할께요작성자핸드 드립작성시간10.11.09
답글빠른 쾌유를 기원 합니다.작성자하얀줌마작성시간10.11.09
답글지현간사님 다쳤다는 소식에 호부호형을 못하는 길동의 심정보다도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던 월명사의 마음 보다도 제 마음이 더 안타까웠다면 믿으실랑가요~?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0.11.09
답글아이구... 많이 아팠겠어요... 충격에 아픈줄도 모르다가 나중에 헉...하신건 아닌지...ㅜㅜ' 목발 짚으면서 사진기 셔터 누르실수 있을런지요ㅠㅠ 김해 특산물? 진영단감 먹으면 빨리 나으실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쾌차하세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