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지난 주말부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옷장정리도 하고 사진첩 정리도 하고.....이렇게 카페에도 다시 노크합니다.
연말이 다가 오니 또 바빠지겠지만 열심히 다시 출석할께요. 겨울이 문턱까지 온 듯하니 다들 건강 챙기시고 자주 올께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사랑을 믿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주 오세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우리는 사랑을맏다님의 이웃이니,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시간이 약일까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1.09
-
답글 ㅜㅜ 정말 오랫만에 오셨군요~~~ 마음과 몸이 모두 많이 바쁘셨다봐요~
사랑을믿다님의 자리가 정말 크게 보였던 지난 몇달이네요. 지역모임에 다시 활기찬 생명을 더해 주실것을 기대하게 되네요.
다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