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진로학교 1강 소감문 쓰려고 들어왔다가, 써논 글만 읽고 갑니다. 어쩜 그리도 글들을 잘 쓰는지...... 난 두줄쓰면 쓸말이 없던데..... 진로학교 게시판에 들어가서 이렇게 두줄쓰고 갈까 생각도 했는데, 대표님한테 혼날것 같아 머뭇대고 있습니다. 휴~~ 내일 다시 들어와야죠, 뭐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11.10 답글 과묵한 손도끼님....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