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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지현님~~ 워쩐대요~~~~? ㅜㅜ 아프기는 월매나 아프셨고, 불편은 또~~~~...
    삼각지 사무실에 가는 그 가파른 5층 계단이 눈앞에 꽉차오르네요. ㅜㅜ
    아이구 죄송해요, 위로한답시고 우울한 소릴...
    그래도, 사진은 어찌 찍으시냐 목발은 어쩌나 ... 걱정 속에 꼭 자리를 지키실 줄 믿고 응원하는 메세지가 끊이지 않네요. 형편에 맞게 일을 잘 맡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흠...힘내세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0
  • 답글 나먼저님, 저를 귀엽게 봐주시는 분들, 몇 안되는데..ㅋㅋㅋㅋ 아우~ 갑자기 발이 빨리 낫는것 같아요~~ 후훗~
    승후니님, 나먼저님^^ 감사합니다~~ 저도 어서 낫고 싶어요... 다행히 사무실 식구들의 배려로 오늘 내일 집에서 일하기로 했어요~
    당분간 등대학교, 진로학교에서 못 뵐 수도 있지만 온라인 강의로 함께 하겠습니다^^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이런~ 그래서 다른 분이 사진찍으셨구나... 추운데 아프기까지 하니 힘드시겠어요.
    빨리 나으세요.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11.10
  • 답글 지현 간사님 많이 아프시지는 않으신지요?
    날 추워져서 두터운 옷에 목발 하시려면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진로학교 강의 들을 때 사진기 들과 왔다갔다 하시는 저 "청순하고 귀여운 분"은 누굴까 했는데 지현 간사님 이셨군요 ㅎㅎ
    아플땐 웃을 일 많아야 위로가 되는데 많은 분들 글 읽으시며 위로 받으시고 힘내세요. 얼른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1.10
  • 답글 네.. 위로 감사합니다.^^ 사진은 다른 간사님이 찍어주실거구요~ 다행히 손가락은 멀쩡하고 다행히 대부분 컴퓨터로 하는 일이다 보니 일은 그럭저럭 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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