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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학교 소감문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낭만'인 시대다"....
워낙에 현실적인 고민 앞에서 성적, 대학, 고용안정성,,, 이런 것들이 우리를 꿈꾸지 못하게 하니까요...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낭만, 꿈, 상상, 도전, 모험,,, 이런 단어들은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심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번 진로학교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는 기회도 되면서, 꿈을 가지고 인내하며 길을 걸어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꿀 수 있는 낭만과
모험해보고자 하는 열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생각해봅니다...^^ 이상, 낭만파 1인이었씁니당~ 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