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 월욜, 수능이 기다리고 있는 주, 고3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 자녀들 시험 대박 나시기를....저도 고3딸내미 맘 입니다. 스스로에게도 아자 홧팅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5 답글 하얀줌마님,,, 가슴 두근두근하시겠어요~~ 저는 수능날 괜시리 서글프고 눈물나던데... 모든 학생들이 별사고 없이 시험 잘 치렀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