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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전 무심한 초딩맘입니다. 수능이군요. 이번에 시험 치르는 고3 사촌동생에게 격려전화 한통 해야겠어요. 곁에서 맘졸이실 작은 엄마아빠께 위로도... 제가 고3때는 맘을 많이 써 주셨는데...
고3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고 자녀들 격려, 컨디션 조절? 어려우실 텐데 힘내세요~~~^^
고3때 떨리기보다 바짝 들어서는 긴장이 다행히 힘들지 않고 시험만 끝나봐라 잠을 3일 자야지~~ 했던게 생각나네요. 실제로 잠을 못잔 것도 아니면서... 암튼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5